역사의 현장, 1500년 옛 선인과의 만남

  • 등록 2019.11.29 11: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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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기 경남 창녕 일대에 융성했던 소국 비화가야를 다스린 실력자의 무덤이 처음 열렸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28일 오전 경남 창녕군 창녕읍 교리 산5번지 교동 고분군에서 도굴되지 않은 채 발견된  대형 무덤인 63호분의 덮개돌 2개를 들어내고 길이 6.3m 묘실 안을 취재진과 학계 전문가들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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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기자 infoi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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