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 정화활동하는 향군여성회

  • 등록 2007.07.03 17:28:12
크게보기

 
- 국립현충원 정화활동하는 향군여성회
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자는 취지로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화숙) 회원 50여명이 헌화행사를 갖고 묘비세척 등 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향군여성회는 지난 98년 회원 상호간에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여성의 평등한 사회참여와 권익을 향상시키며 사회공익과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발족한 이래 안보의식 함양 및 건전한 사회기풍 조성활동을 위해 여러 활동들을 하고 있다. (사진=향군여성회 제공)/
뉴스관리자 기자 infois@naver.com
Copyright @2004하늘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