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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코리안 페스티벌'에 파리지엥 열광

프랑스한인회와 파리 15구가 공동개최, 인파에 발디딜곳 없어

프랑스한인회(회장 이상무)와 프랑스 파리 15구(구청장 필립 구종)은 9월29일 프랑스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년전인 2016년 처음 시작한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난해와 올해를 지나면서 파리 시의 초대형 축제로 자리잡았다. 첫 해인 2016년에는 1만 여명, 지난해에는 2만여명이 몰려든 데 이어 올해는 무려 2만5천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몰려와 광장을 발디딜 틈 없이 가득 메웠다. 축제는 9월28일 파리 15구청 강당에서 전야제로 막이 올랐다. 전야제에는 이상무 프랑스한인회장과 필립 구종 파리 15구청장, 최종문 주프랑스대사, 파리와 자매결연한 서울시에서 진성준 정무부시장 및 프랑스인, 교민 지도자 등 300명이 참여했다. 본 행사인 축제는 이튿날인 2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됐다. 프랑스를 상징하는 삼색 천을 머리 위로 휘날리는 퍼포먼스와 함께 오색의 색종이가 축포속에 파리의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축제는 막이 올랐다. 파리15구 필립 구종(Philippe GOUJON) 구청장은 축사에서 “지난 3년간 파리 15구가 한국과 만난 것은 커다란 행운이었다.”며 “코리아타운인 파리15구에서 한인사회와 교류하며 협력관계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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