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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엑스포

감성스토리교육원, 지친 나를 위한 힐링치유프로그램 ‘감성힐링스토리’ 개최

(하늘문화신문) 감성스토리교육원은 지친 나를 위한 힐링치유프로그램 ‘감성힐링스토리’ 프로그램을 지난 6월 11일 12시~18시 감성스토리교육원 서울교육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힐링치유프로그램인 ‘감성힐링스토리’의 참여 대상은 육아에 지친 엄마들, 학업에 지친 학생들, 직장생활에 지친 직장인들, 돈 버는 기계처럼 자아 정체감을 잃어가는 아빠들 등 삶에 지치고 힘든 모든 현대인들이 대상이다.

이날 참여한 이들은 ‘힐링을 제대로 받았더니 날아갈 것 같아요’, ‘일상에 지친 우리 현대인들은 감성스토리교육원의 프로그램같은 힐링치유가 꼭 필요한 것같아요’라고 입을 모아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감성스토리교육원은 전국에 지사가 있는데 서울서부지사, 서울은평지사, 청주지사, 충주음성지사, 김해지사, 대전서부지사, 대전중부지사, 대전유성지사, 대전동부지사, 세종지사, 울산지사 등 이상 11개 지사에서 ‘감성힐링스토리’ 힐링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감성스토리교육원 본사에서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뿐 아니라 감성스토리교육원은 전문강사와 연구원을 모집하여 강사양성과 코칭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초·중·고 생명존중자살예방교육 전문강사와 인간관계의 소통과 리더십을 돕는 감성리더십 감성소통 에니어그램 전문강사과정, 초·중·고 집단상담을 운영할 수 있는 집단상담 전문강사,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로 체험이 가능한 진로강사도 배출하고 있고 배출된 전문강사들을 초·중·고·대학교에 강사 파견하여 수익을 창출해주는 강사들의 소속사 역할을 하고 있다. 배출된 전문강사들은 감성스토리교육원이 경력단절 여성들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의 사회진출의 꿈과 희망과 가치 있고 보람있는 삶을 실현시켜주는 곳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또한 감성스토리교육원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자격증인 감성소통 에니어그램 자격증과정과 푸드테라피 자격증과정도 수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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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럴해저드' 보험사의 '보험사기'도 처벌하라 -조연행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금융감독원이 최근 '보험사기 근절방안 정책 토론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최근 보험사기 규모가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심각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보험사기가 늘어나면서 보험료도 올라 결국 일반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보험사기로 지급되지 않아야 할 보험금이 연간 4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여기에는 병원이 허위로 청구해 연간 2920억~5010억 원이 보험금으로 새어 나간다는 얘기도 나온다. 보험사는 계약자 자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면 사실상 ‘업무 태만’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보험사기는 1923년 보험외판원이 계약자와 짜고 허위로 사망신고해 5000원을 받았다가 발각된 사건이다. 보험사기는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를 기망해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계약상 지급받을 수 없는 보험금을 취득하는 행위’다. 이는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받는 범죄행위다. 그런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보험회사가 보험소비자를 기망해 보험계약상 지급해야 할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행위도 보험사기나 마찬가지다.'보험사기'는 보험사고를 고의로 일으키거나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고를 발생한 것처럼 조작하거나 이미

중국장례문화산업 견학에 임하며
본지가 15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해온 해외장례문화견학 행사는 금년 중국국제장례박람회 참관과 글로벌 친선교류 및 관련기업 견학으로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중국장례문화산업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감안한 각계의 적극 참여로 목표 인원이 조기에 달성되었고 중국에서의 유익한 스케줄도 더욱 알차게 보완 중에 있다. 견학시기 또한 국내외 각계의 다양한 일정으로 분망한 기간인 바, 우리장례업계로서도 어깨를 나란히 하려는 의미를 느끼고 싶기도 하다. 6월 9일에는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6월 12일은 싱가폴에서 미.북정상회담이, 13일에는 국내 지방선거가 있고 15일에는 본지의 중국견학단이 4박5일의 일정으로 후베이성 우한으로 떠난다. 박람회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참가할 업계 CEO 및 전문가들과의 우호 친선교류도 기대가 되고 있다. 후베이성 우한에서는 장강(長江)을 내려다보는 황학루와 함께 동호(東湖)를 관광하게 되는데 마침 이와 관련 의미있는 기사가 생각난다. 보도에 의하면 남북 정상이 역사적인 회담을 한 2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중국 중부 후베이성(湖北省) 우한(武漢)에서 회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