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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철원, 종합장례시설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

철원지역 종합장사시설 설치 적합지역으로 철원읍 율이리와 김화읍 청양리, 갈말읍 지포리, 동송읍 관우리·오지리, 서면 자등리, 근남면 육단리 등  7곳이 조사됐다.  가톨릭관동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철원군 종합장사시설 설치를 위한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최종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지역 내 종합장사시설 건립예산은 자연장지를 비롯, 화장시설, 화장로, 봉안시설 등 적게는 138억원에서 많게는 333억원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설문조사에서 철원 주민 77%가 최근 화장률 증가와 장례비용 부담, 타 지역 이동시간 낭비 등을 들어 지역에 공설 종합장사시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철원군은 향후 지역 주민과 전문가, 사회단체장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망라된 군 종합장사시설 설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종합공모를 통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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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