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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이대병원 의료진 구속은 악의적 사례"

신생아 사망 사건이 벌어진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3명의 구속과 관련, 최대집 제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은 "한국 의료에 대한 사망선고"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최 회장 당선인은 8일 광화문에서 대한의사협회 산하 각 시도의사회장 등과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구속 사태 관련 규탄대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의료사고로 인해 의료진 3명을 구속하는 건 선례가 없는 결정"이라며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행태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악의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회장 당선인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의료진들은 최선의 의료를 다하지 못하고 방어진료만 하게 돼 결국 그 피해는 환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의료인이 범법자가 될 수 있다는 두려움 없이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의료사고특례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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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이대목동병원 사건과 관련해 의료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조사위원회를 꾸려 실질적 문제를 조사·해결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건강보험공단의 심사 기준 공개, 중환자실 근무 의사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의 의료행위 수가 책정 등을 요구했다.  지난 4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후 의료계에서는 구속 결정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시도의사회,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등에서는 구속 결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으며, 의사 개인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중환자실은 죽었다'는 근조 리본을 공유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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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