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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숨진 임신부, 관 속에서 아기 출산 ?

숨진 임신부가 사망한 지 열흘 만에 아기를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와 전 세계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영국 매체 유니래드는 지난 19일 임신 9개월째에 사망한 남아프리카의 33세 여성 놈벨리소 므도이가 관 속에서 사산아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므도이는 지난 7일 호흡 곤란 증상을 호소하다 갑자기 사망했으며 유가족은 시신을 장례식장으로 옮겼다. 그 후 열흘이 지났고 장례를 준비하던 직원이 므도이 시신을 확인하다 관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를 발견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남아프리카 매체 디스패치 라이브에 “시신을 관으로 옮기다 다리 사이에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있는 것을 봤다”며 “20년 넘게 장례식장을 운영했지만 너무 충격을 받고 놀랐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사망 후 복부에 가스가 차면서 그 압력으로 아기가 밀려 나왔을 가능성과 사망 시 근육이 수축하고 이완하면서 아기가 밖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지만 마을 주민들은 마녀의 소행이라며 여성의 시신과 아이의 시신을 불태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나 아이와 엄마는 관 속에 함께 누워 땅에 묻힌 것으로 전해졌다. 므도이의 엄마는 “딸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졌다가 딸이 죽어 있는 동안 아기를 낳았다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매체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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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