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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무덤을 통해 들여다보는 고대역사의 현장

"무덤은 역사를 들여다 보는 창문이다"  이것은 하늘문화신문의 소신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2017년도 중국 고고 신발견 선정 결과를 발표했는데 넓은 땅답게 고고학 발굴 현장도 시원스럽다.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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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가들이 신장 지무나이현 통천동 유적지 현장에서 고찰과 논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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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난주 장츄구 자오자 신석기 시대 유적지 발굴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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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푸젠 밍시현 난산 유정지 4호 동굴에서 발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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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후베이성 징산현 쑤자룽 주나라 시대 유적지에서 출토된 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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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