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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Funeral Venture,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경의

"Well Ending Fair 2017" 출품사 ⌜주식회사태광⌟

현재 국내 화장율은 꾸준히 상승하여 19세 이상인구의 10명 중 9명이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실내 및 실외 봉안시설이 각광받고 있으며 이는 일단 관리가 편리하고 깨끗하고 위생적인 측면을 근거로 인해 봉안시설에 대한 거부감이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현재 봉안시설 업계는 봉안함(유골함)을 안치하기 위한 안치단이 단지 보기 좋은 외부 인테리어 등에 주안점을 두고 안치단 내부에서 발생되는 여러 문제점의 해결에는 기술적인 한계에 봉착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장 큰 문제점인 습기, 냄새, 부패에 따른 악취발생 등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 기술이 아직 없었다.


금번 "SENDEX(시니어리빙&복지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된 "Well Ending Fair2017"에 출전한 “주식회사태광(대표이사 남순남)”이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획기적인 제품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창업한 “주식회사태광”은 봉안시설의 기획, 설계, 제조, 설치에 주안점을 두고 연구를 거듭한 끝에 관련 특허권을 다수 획득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하면서 금번 전시회에 선을 보인 것이다. “태광”은 납골, 봉안업계의 상기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근본적인 문제점 해결에 고심한 결과 “신 진공충전 시스템 안치단”으로 구성된 봉안시설을 기술적으로 구현하여 종래 불완전하던 안치단 내부를 완전 밀폐후 기술적 처리로 봉안환경 및 온도, 습기를 극복함으로서 부작용없는 장기봉안 방법을 국내 최초로 실현했다.


장기간 봉안에 있어 온도, 환경 압력 등에 의해 안치단 내부 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봉안시설의 기본은 밀폐력 성능에 좌우되며 완벽한 밀폐가 장기봉안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진공처리에 앞서 안치단의 완벽 밀폐는 매우 중요하며 또 환경 및 온도의 변화가 발생하더라도 그 기능을 상실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못하면 안치단 내부와 외부의 공기 및 습기가 공존하여 안치 환경 및 온도에 민감히 반응하며 불완전한 봉안 환경으로 결로가 발생하고 유골의 특유한 냄새 및 악취를 동반하는 부패로 이어져 손 쓸 수 없는 문제를 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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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 “신 진공충전(新 眞空充電) 시스템 안치단”은 완벽한 밀패로 안치단 내부의 공기, 습기, 곰팡이균 등을 완벽에 가까운 상태로 제거하여 쾌적한 안치단 내부 환경을 조성한 후 내부와 외부의 압력을 균등히 유지하여 환경 및 온도, 기후 변화에도 완벽한 봉안환경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그 방법은 먼저 99%이상의 진공처리 후 내부공간에 질소가스 및 불활성가스를 대기압 이상으로 충전하여 장기봉안의 최적화와 관리의 효율화 등 무결점 봉안의 우수성을 제공한다. 안치단 내부 진공처리 및 충전처리로 인해 어떠한 설치환경에도 구애받지 않음으로 초기시설투자 비용의 절감, 관리효율 극대화, 시설환경 운용성 등 태광의 “신 진공충전 시스템”은 국내외 독보적인 기술로 제품의 변형없이 내부공간에서 외부로 99% 이상 배출이 가능하며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국내외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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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태광의 차별성 기술은 “터치 슬라이드 도어 개폐방식”이다. 이 기술은 기존의 압착기나 특수 개방기구 없이도 누구나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터치 방식의 도어를 개발하였으며, 슬라이드 도어는 개폐시 주변 도어들과의 간섭 없이 90도로 회전하며 편안히 열고 닫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때 내부에 장착된 유골함 안치단의 장착 및 탈착이 가능하여 개별 교체 발생 시에도 전체 구조의 변화없이도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는 실외 봉안담에도 적용되며 더하여 전면 마감으로 몰딩이 장착되고 최종마감으로는 여기에도 90도 개폐방식 터치 슬라이드 도어 조립식 도어가 정면에 구비된다., 도어의 전면 구성은 세라믹 도판, 법랑소재 사용 및 후면은 알루미늄 소재로 견고하고 안전성이 우수한 조립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소재의 전면에 문양 및 이미지 등을 고온 소성으로  마감한 미려한 디자인은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변화 없이 반영구적인 유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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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같은 내용으로 볼 때 태광의 안치단 시스템은 탁월한 특허사항에 더하여 설치비용이 저렴하다는데 선도적인 차별성이 있어 보인다.


한편, 국내 추모시설의 동향을 살펴보면 지속적인 홍보와 권유로 자연장의 선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은 봉안당의 선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종래처럼 대규모가 아닌 종교시설이나 공원묘원 내의 봉안담 시설 등 설치에 대한 전망이 밝다. 또 중국이나 일본 및 홍콩, 싱가폴, 나아가 필리핀과 베트남, 캄보디아 같은 지역에서는 화장과 이에 따른 봉안당 시설의 대량 설치가 필연적인 코스로 전망되는 바, 이들 지역으로의 진출도 매우 전망이 밝아 보인다.  [각종 첨부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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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의 지속적 실시로 동반 발전 기약
. 일본에서 또 한사람의 장례전문가가 방한한다. 일본의 장례전문가들의 모임인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미츠루(福田 充)’ 부회장, 그는 본지의 초청으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27일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가 주관하는 한.중.일 국제포럼에 일본측 강사로 특강을 실시하며 또 당일 저녁에는 역시 을지대학교 평생교육원'장례서비스산업 고위관리자과정'커리큘럼의 일환으로 특강을 하게 된다.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학과장 이철영 교수)는 중국 북경 소재 '북경사회관리직업학원(北京社会管理職業学院)'과 학술교류 차원에서 실시하는 금번 국제포럼에는 중국에서 5명의 교수들이 방한하여 포럼에 참여하고 국내 장사 시설도 돌아보며 친선교류를 진행하게 되며 12월에는 을지대학교 장례지도학과 이철영 학과장과 박원진 교수가 중국으로 건너가 ‘생명문화축제’에 동참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 [사진설명 : 친선만찬회에서 일본장송문화학회 후쿠다 부회장의 인사말을 하는 모습. 해외 정회원 가입 및 정기간행물들을 기증받고 기념촬영] 한편 본지는 8년 전부터 장만석 교수를 통해 일본장송문화학회와 인연을 맺고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친선교류 이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 8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