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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통합술루션 '이노벤츠'

비대면 시대,  SNS 과잉시대, 마케팅 홍수시대,  대량 O2O에서 1인 O2O 시대로 !

 

1인 기업가 1인 크리에이터가 살아 남을 길은  나만의 차별성으로 특정 고객에 포커스를 맞추는 타겟홍보, 타겟메시지 전략에 있습니다. 온리원셀링 이노벤츠가 그 중심에 있습니다

 

누구에게 필요한 플랫폼인가

 

+새로운 비대면  인맥을 구축하고 싶다
+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마케팅을 동시에 하고 싶다
+ 간편한 모바일 명함, 모바일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 프리랜서, 1인 전문가를 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 
+ 포트폴리오, 라이프브랜딩이 필요하다
+ 나만의 차별성 콘텐츠 쇼핑몰을 갖고 싶다.
+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하다 
+ 1인기업용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이 필요하다
+ 모기업, 기관단체의 공용 모바일 명함이 필요하다
+ 신뢰있는 홍보마케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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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상조단체 상조협회 이야기
조직이란 소속된 구성원들의 친목과 함께 공동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란 점이 핵심 존재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상조산업계도 2021년을 기점으로 비영리 공인 단체를 가지게 되었다. 비록전국적인 단일조직은 아니지만 어쨋든 공식 '사단법인'이란 점에서 의미있는 발전이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설립 허가를 받은 후 박헌준 회장 이름으로 “공식적인 허가 단체로 거듭난 협회는 회원사와 더불어 장례문화발전과 상조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시했다. 기자는 관련 기사에서 경험에서 우러나는 희망사항을 곁들였다. 4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상조산업의 문제점은 원래의 본향이었던 상부상조, 아름다운 품앗이의 핵심, 장례문화를 제대로 발전시킬 수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의례서비스의 근본을 떠나 소위 결합상품 내지는 의례와 거리가 먼 라이프서비스로 주업태를 변경시켜 가며 이윤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상조고객의 대부분이 미래 장례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라면 상조산업 발전과 장례문화 발전이 동일한 의미를 가져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지난 12월 24일자로 공정위의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가 설립목적으로 명시한 "상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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